사람과 교통, 산업과 문화가 만나는 곳, 울산 바다에 새로운 배가 뜨다.

Landscape Landmark : 문화의 배를 띄우다
울산의 상징인 배를 형상화하여 미래를 향해 출항하는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문화아이콘이 된다.

Wave Sculpture : 바다로 흐르다
녹지와 바다의 흐름이 만나는 곳에서 등고와 물결의 형상을 가진 매스는 대지에 흔적을 새기며 새로운 지형을 만든다.

Rediscovery of the Site : 대지를 열다
컨텍스트가 반영된 매스는 다방면에서 시선과 접근을 확보하여 대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.